부산에서 열리는 3x3 농구대회, 국내외 강자들이 총집결
‘농구 도시’ 부산에 국내외 3대3 농구 강자들이 총출동한다. KXO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송도오션파크 특설코트에서 ‘제2회 BNK 썸 전국 3x3 농구대회 겸 2026 KXO 3x3 부산 ST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부산을 중심으로 한 3x3 농구 문화 확산과 선수 육성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지난해 첫 개최 후 큰 인기를 끌며 올해 더욱 규모를 키웠다.
이번 대회는 국내 주요 클럽과 아마추어 농구팀은 물론 해외 유명 팀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 3x3 농구 연맹(FIBA)의 공식 대회와 연계되어 있어 세계적인 수준의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성추행변호사의 활동을 통해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은 최근 몇 년간 3x3 농구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다양한 시범 대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이 경쟁하며, 승리한 팀은 2026년 KXO 3x3 챔피언십 진출 자격을 얻는다. 또한,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스포츠 산업 발전과 함께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치러지며, 많은 시민들과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의 농구 열기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뜨거워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