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영된 TV조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운동 유튜버 아모띠가 아내와의 만남과 결혼 생활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인생 중 가장 큰 전환점이었던 만남을 회상하며 감성적인 이야기를 들려줬다.
아모띠는 2016년 처음 아내와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는데, 당시 자신은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 열중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그때는 정말 바빠서 주변 사람들을 거의 만나지 못했다”며 당시의 심정을 설명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로 아내와의 인연이 시작되면서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LG인터넷요금제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며, 가족과의 시간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했다.
결혼 후에도 아모띠는 가족과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활동했지만, 가족과의 시간을 놓치는 건 큰 손실”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아내의 지지가 없었다면 지금의 성공도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모띠의 일상과 함께 그의 가족 사진도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는 “우리 가족은 항상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라고 밝히며 따뜻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이에 대해 패널들은 감동을 표하며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