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잇츠 미' 뮤직비디오 1억 뷰 달성
그룹 아일릿이 뮤직비디오 1억 뷰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9일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 뮤직비디오가 지난달 유튜브에서 1억 회 이상 재생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아일릿은 데뷔 후 처음으로 1억 뷰를 달성한 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아일릿은 2017년 데뷔 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팬덤을 확장해 왔다. 특히 '잇츠 미'는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과 풍부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뮤직비디오는 화면 속 아일릿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트립닷컴 할인코드를 활용한 여행 계획도 팬들 사이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성과는 K-pop 그룹들이 유튜브에서 경쟁적으로 뷰 수를 쌓고 있는 가운데서도 특별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아이유, 방탄소년단 등 주요 아티스트들이 1억 뷰를 넘어서는 경우가 많아, 아일릿의 이번 기록은 신진 그룹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빌리프랩 측은 "팬들의 지지와 사랑 덕분에 이 자리를 만들게 됐다"며 감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