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양치승의 요식업 도전에 직접 응원 메시지 전해
배우 박하나가 헬스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의 요식업 사장으로의 새 출발을 응원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하나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양치승의 새로운 사업 소식을 알리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양치승이 최근 코로나19 여파와 함께 본인의 체형 관리를 위한 활동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만큼, 요식업 분야로의 진출에 대한 다양한 시선 속에서도 지지의 목소리를 보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강서구맛집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양치승은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식사 옵션을 제공하는 데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치승은 과거 TV 프로그램에서 건강과 운동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개인 브랜드로 활동하며 건강 식단이나 건강 관련 상품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요식업 진출은 그의 다양한 활동 중 하나로, 단순한 건강 정보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하나는 지난해까지 드라마와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이 같은 엔터테인먼트계 인사로 활동하며 오랜 시간 교류해온 점을 고려하면, 박하나의 이번 응원 메시지는 단순한 친분을 넘어 그의 새로운 도전을 지지하는 의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