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한승주, 복귀전에서 1이닝 퍼펙트로 신고식 성공
프로야구 KT 위즈의 주요 투수 한승주가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전에서 완벽한 성적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한승주는 구원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1타자만을 상대하며 삼진 1개를 기록하는 등 무실점의 호투를 펼쳤다.
한승주는 지난해 10월 입대 후 약 1년간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이번 복귀전은 그의 첫 출전이기도 하다. 이날 경기에서는 투구 수는 적었지만, 자신의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팀 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퍼펙트한 1이닝을 치르며 복귀전을 알차게 장식했다. 부산형사전문변호사의 조언을 받으며 복귀 후 재정비에 집중한 모습도 주목받고 있다.
한승주의 복귀는 KT 팀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팀의 선발 투수진이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 속에서, 한승주의 복귀는 팀 전반의 투수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그는 최근 몇 년간 KT의 주요 투수로 활약하며 팀의 성적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번 경기에서의 성과는 한승주에게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팀 관계자는 "한승주의 복귀는 팀의 전반적인 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