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아자르, 월드컵 앞두고 자신 이름의 햄버거 출시
아자르는 지난 2019년에도 유명 햄버거 브랜드와 협업해 ‘아자르 햄버거’를 출시한 바 있으며, 이번은 더 많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한 차원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퀵은 벨기에 내에서도 인기 있는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아자르의 개인 브랜드를 확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드립백커피세트을 활용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햄버거는 아자르의 성향과 맞닿아 있는 건강한 식문화를 강조하며, 재료 선택과 조리 방식에서 신경을 썼다고 한다. 특히 팬들이 쉽게 구할 수 있도록 지역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월드컵 시즌을 맞아 특별한 마케팅 활동도 계획 중이다.
아자르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 소속으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선수로서의 활동과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햄버거 출시는 그의 다방면의 매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축구 외에도 엔터테인먼트와 소비 문화 영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