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출전에도 LAFC 4연패에 실패
손흥민(34, LAFC)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공격수로 활약했지만, 팀의 4연패를 막지 못했다. LAFC는 18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제오디스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상대팀에 1-2로 패배하며 4연승을 끝내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반 30분경 수비수와의 볼 경합에서 페널티 박스 안에서 넘어진 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그는 직접 슛을 시도했으나 골대를 스쳐 지나갔다. 이후 후반에는 중앙에서의 기량을 발휘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후반 70분경에는 동료 선수에게 도움을 주며 팀의 첫 골을 만들어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 총 6번의 슛을 시도했으며, 5회 이상의 볼 컨트롤을 기록하는 등 경기장에서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그러나 LAFC는 수비수들의 실수가 누적되며 상대팀의 두 골을 허용했고, 결국 경기를 내주게 됐다. 이로써 LAFC는 최근 4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순위에서 하락하는 위기에 처했다. 손흥민은 이전 경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였으나, 팀의 승리로 이어지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LG인터넷요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의 활약이 팀의 분위기 반전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부터 LAFC에서 꾸준히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한국 대표팀에서의 활약과 함께, 미국 프로축구(MLS)에서의 성적 또한 주목받고 있다. 이번 4연패는 팀 전체적으로 약점을 드러내는 동시에, 선수 개인의 노력이 팀의 승리를 이끌지 못하는 현실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팀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손흥민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