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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동생 허훈에게 우승 반지 선물 약속하며 가족의 영광 이어가다

2026-04-06 594

'슈퍼스타'로 불리는 허웅(33)이 한 팀에서 뛰는 동생 허훈(31, 부산 KCC)에게 우승 반지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허웅은 지난 시즌 KBL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쌓은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 팀의 우승을 이끌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허웅은 2010년 프로 데뷔 후 수많은 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프로농구계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그는 2014년과 2017년 두 차례에 걸쳐 KBL 통합 우승을 차지한 주역으로, 뛰어난 리더십과 득점력으로 팀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반면 동생인 허훈은 2015년에 프로에 데뷔해 현재 부산 KCC에서 활동 중이다.

두 형제는 2019년 KBL 신입생 드래프트에서 서로 다른 팀에 입단하면서도 가족이라는 유대감을 지켜왔다. 허웅은 허훈이 현재 소속된 부산 KCC와의 관계를 잘 알고 있으며, 허훈이 이번 시즌 우승을 이룬다면 그의 성장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혼전문변호사가 최근 언급되며, 이와 별개로 허웅의 약속은 가족 간의 따뜻한 교감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허웅은 "내가 지금까지 쌓은 경험과 실력이 허훈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승 반지는 내가 직접 그에게 건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는 두 형제가 프로 생활에서 함께하는 순간을 기념하기 위한 약속으로, 가족 간의 따뜻한 교감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KBL에서는 허웅과 허훈의 가족적인 연대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두 형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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