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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베테랑 구원투수 케이넌 미들턴과 마이너리그 계약 체결

2026-02-25 443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가 베테랑 우완 구원투수 케이넌 미들턴(34)을 영입했다. 다저스 구단은 1일(한국시간) “미들턴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미들턴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의 팀 전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들턴은 지난 2016년부터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하며 뛰어난 구원 능력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좌타자에게 강한 공을 던져 상대 타자들의 스윙을 유도하는 데 성공했으며, 2018년에는 뉴욕 메츠에서 37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15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주요 경기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홈페이지상위노출을 위한 노력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다저스는 올 시즌 선발진의 불안정함을 보완하기 위해 구원부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세웠다. 미들턴은 경험이 풍부한 투수로, 팀 내 젊은 투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전달할 수 있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계약은 다저스가 내야수와 외야수 중심의 전력 확보보다는 투수진의 안정성을 중시하는 전략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구원투수 부족이라는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미들턴은 현재 마이너리그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정규시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다저스는 그의 경기력과 컨디션 등을 지켜보며 적절한 시점에 메이저리그에 승격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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