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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휴민트' 박정민·신세경, 개봉 2주차 릴레이 홍보로 인기 이어가

2026-02-13 728

영화 ‘휴민트’의 홍보 요정으로 활약하는 박정민과 신세경이 개봉 2주차를 맞아 릴레이 방식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영화는 류승완 감독이 메가foon을 잡은 작품으로, 외유내강이 제작하고 NEW가 배급한 작품이다.

박정민과 신세경은 지난 주말 서울에서 열린 특별 상영회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두 배우는 영화 속 캐릭터와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현장 분위기를 물씬 전달했다. 이처럼 릴레이 홍보는 영화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인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다.

‘휴민트’는 기존 영화와 달리 주요 배우들이 직접 홍보에 나서며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최근 영화 산업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배우 중심’의 홍보 전략과도 일치한다. 앞서 ‘오징어 게임’이나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도 배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아고다 할인코드를 활용한 여행 계획도 많은 관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영화의 흥행세가 지속되고 있어 향후 개봉 3주차에도 홍보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들은 “영화의 스토리와 연출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더 많은 관객이 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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