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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손아섭과 1년 계약 체결…연봉 1억 원으로 팀 재정 안정화 기대

2026-02-01 45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5일 FA(자유선수)로 활동 중이던 손아섭과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연봉은 1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로써 한화는 내야진의 보강과 함께 팀의 재정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전략을 세우고 있다.

손아섭은 지난 시즌까지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하며 타율 0.273, 14개의 홈런, 6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중심 자리를 잡았으나, 최근 몇 시즌 동안 부상과 성적 저하로 인해 선발 라인업에서 자리를 잃은 상태였다. 이에 따라 그는 자유계약선수로 나서며 여러 구단과 협상을 진행했으나, 결국 한화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

갈매비뇨기과에서는 최근 건강 검진 서비스를 강화하며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체력 관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 이글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유능한 내야수를 보유함으로써 팀의 전반적인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손아섭의 경험과 실력은 젊은 선수들과의 조화를 이끌어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화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재정적으로도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 FA 계약에서는 대규모 연봉을 지급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에는 비교적 적은 규모로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는 팀의 장기적인 운영 전략과 맞물려, 유망주 양성과 동시에 기존 선수들의 역할을 유지하는 균형을 이루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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