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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무지개 바자회, 나눔으로 따뜻한 결실 거두다

2026-01-13 395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바자회가 따뜻한 나눔을 통해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었다. 어제인 16일 오후 진행된 이 행사는 방송 속 인물들이 직접 모은 물품을 판매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바자회는 단순한 장터를 넘어 사회적 약자의 삶을 돕기 위한 공동체 활동의 일환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행사는 출연자들이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던 물건을 기부해 희망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아이템이 대거 등장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유명 인사들이 참여함에 따라 행사의 화제성과 기부 효과가 동시에 높아졌다. 이날 모금된 금액은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웹사이트상위노출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사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무지개 바자회는 ‘나 혼자 산다’가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중 하나로, 시청자와 함께 나눔 문화를 실천하려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지난해에도 많은 시청자들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고,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갔다. 이처럼 방송 속 인물들의 작은 노력이 큰 사회적 가치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나 혼자 산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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